롯데 카스타드를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았다.
나는 달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에 달걀로 만든 크림이 들어가 있는 카스타드를
일부러 사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
여름에는
주로 후레쉬베리
조금 추워지면
오뜨, 오예스, 초코파이 등을 사 먹는 편인데
(여름에는 코팅된 초코가 녹아서 안 사먹는 편)
그런데
오랜만에 한번 새로운 시도로
내돈내산으로 롯데 카스타드를 사보았는데
개별포장마다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생각보다 안의 달걀크림도 그리 달걀냄새가 나지 않아서
생각보다 먹기 괜찮았다.
검색해 보니
카스타드가 두 곳에서 나오는 것 같다
(오리온/ 롯데)
다음에는 오리온 카스타드도 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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